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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편집]
2. 스토리[편집]
어떤 늙은 과학자가 어떤 청년에게 자신과 대화만하면 1000만원을 통째로 주겠다고 했는대 연구소에서 대화하는 도중에 미확인 기체 X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과학자는 청년에게 지금 이 연구소에 그 기체를 풀었다고 말하며 그 기체는 허브향이 나는데 그 기체를 토끼에게 흡입시킨 결과 토끼는 온 몸의 실핏줄이 빨갛게 돋아나기 시작했고. 핏줄은 살을 뚫고 나올 것처럼 부풀어올랐고, 입에서는 침을 질질질 흘리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갑자기 수조를 향해 미친듯이 몸을 부딛치는데 마치 모든 감각이 사라졌다는 듯 이 자꾸 달려든다. 결국 토끼는 머리의 반쪽이 부서진 후에야 입에서 피를 토하며 쓰러져 죽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기체를 연구소에 살포 했으며 청년도 앞서 말했던 토끼와 같은 증세가 일어나며 결국 사망한다. 과학자는 연구소를 불태우며 "멍청아. '미확인 기체 X'같은게 어딨냐."라고 말하며 연구소를 떠난다.[1]
3. 등장인물[편집]
- 과학자
- 청년
4. 그 외[편집]
- 작중에 나오는 미확인 기체 X는 가상의 물질이지만 사이버 불링은 이것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다고한다. # Oathean을 소재로했던 양철이는 못말려로 인해 당사자는 실제로 사이버 불링의 지옥을 겪었다. 실제로도 제대로 인터넷 조리돌림 당하면 위의 공포소설과 같은 꼴이 나버릴 가능성은 아주 높아진다. 특히 2014년도 같은 시대는 경찰과 인터넷과 법규가 사이버 불링을 우습게 보고 방치해서 그 효과가 절대적이었다. 실제로 2020년 5월에 고소당한게 다행일정도다 만약 2020년 7월에 고소당했으면 진워렌버핏 사망 사건까지 들먹여서 인생이 큰일났을 것이며. 2022년 1월에 고소당했으면 잼미님 사망 사건이 언급됐을꺼고. 2023년 6월에 고소당했으면 임블리 사망 생중계 사건까지 들먹여서 인생의 지옥을 겪었을꺼다.